Sprint uno

취업 준비도 취업 준비지만... 자꾸 몸이 예전 같지 않다는 것을 느끼기에 더 많이 쉬고 더 많이 운동을 하는 중이다.

이상하게 이런 시즌(?)만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자전거 타기..
내 몸에 배어 있는 약간의 모험심과 달리기 본능? (i love runningable(?) things)때문인듯 싶다.
한번 힘차게 페달을 달리거나 달리는 바람을 맞고 있으면 머릿속의 잡생각들이 그 순간만은 잊을 수 있다.

점점 심한 근육통과 두통 그리고 면역력의 감소 현상이 모두 다 스트레스로 부터 오는 것이 맞다면 적당한 운동과 말 그대로
Optimistic한 Positive한 생각이 건강을 찾는데는 조금 도움이 될듯하다.

그나저나 점점 페달링의 속도가 빨라지고 단위거리당 시간이 줄어 들게 되어 한편으로는 기분이 좋지만... 매번 똑같은 코스를 달린다는것이 조금씩 질려가고 있다.
내일은 내일 모레는 어떤 코스를 달려봐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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